머니투데이가 뽑은 '2019년 빛낸 중견·중소기업'

작성자
Newborn_C
작성일
2019-12-27 10:46
조회
74


뉴본홀딩스(대표 이근웅)는 경영 컨설팅으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.

2019년 올 한 해 산업계를 강타한 '3대 이슈'다. '산업 규제' 이슈까지 고려하면 중소업계의 긴장감은 더 했다. 2020년도 SBHI(중소기업 경기전망지수)는 81.3으로 역대 최저치다.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19일 발표한 '2020년 중소기업 경기 전망 및 경영환경'에 따르면 올해 중소기업이 뽑은 사자성어는 '각고면려'다. 힘들었지만 고비를 넘겼다는 의미다. 2020년의 사자성어로는 '암중모색'을 꼽았다.

그간 중소기업계가 산업 현장에서 얼마나 고군분투했는지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. 동시에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어두운 상황에서도 돌파구를 모색하겠다는 희망이 담겼다. 희비가 교차하는 치열한 산업 일선에서 '위기'를 '기회'로 승화할 수 있는 중견 및 중소기업, 스타트업의 활약을 기리기 위한 행사가 열렸다. 머니투데이가 27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'2019 제5회 대한민국 기업대상'을 개최했다.

모두 56개의 기업이 '2019 제5회 대한민국 기업대상' 수상 업체로 선정됐다. 한국표준산업분류(통계청 고시)에 따라 △제조 △정보통신업 △금융 및 보험업 △전문,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등을 망라했다. 이 가운데 AI(인공지능) 및 빅데이터, 블록체인, 소재·부품·장비 등 차세대 육성 산업에 높은 비중을 뒀다.

이번 시상식에는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와 윤병훈 전무,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, 중소기업 CEO 및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. 수상 분야는 △기술혁신대상 △품질대상 △ICT대상 △바이오대상 등 핵심 경쟁력 및 업종에 따라 19개로 나눴다.

심사 기준으로 △매출처 △R&D(연구·개발) 투자율 △수출 비중 등 가시적 항목 △IP(지식재산권) △사회공헌도 △성장 가능성 등 비재무 항목을 두루 반영했다. 특히 매출 규모가 작다는 이유만으로 자칫 기술력과 잠재력을 저평가받을 수 있는 기업들의 가능성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초기 기업도 수상 업체로 포함했다. '2019 제5회 대한민국 기업대상' 수상 기업들은 다음과 같은 모습이다


중략...




출처 : 머니투데이 - https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19122713030758301

보도자료